2007
11월 11일 / 교회 창립 9주년 기념예배 임직식
323명의 중직자 임명. 임마누엘 임직식 안수기도
시대 시대마다 전도하는 축복을 여신 여호와께서 초대교회가 시작할 때 의사 누가와 데오빌로를 부르신 주님께서 교회가 큰 부흥과 혼란이 일어났을 때 일곱 중직자를 부르사 전도운동을 일으키신 여호와께서 이분들의 현장에 그 축복을 허락해주옵소서.
초대교회가 가장 위기를 만났을 때 가이오를 부르시며, 브리스가 부부를 부르시며, 야손을 부르신 것처럼 그 축복을 이분들에게 그대로 전달시키는 시간이 되게 해주옵시며 연약함을 인정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믿습니다.
우리의 부족함을 인정하지만 하나님의 완전함을 믿습니다.
우리가 참으로 가지지 못한 걸 인정하지만 모든 것을 가지신 여호와를 믿습니다.
이분들이 시대의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
교회의 증인이 되게 해주옵시며 핍박받고 어려움 당하는 모든 목회자들의 자존심이 되게 해주옵시며 미래를 바라보며 달려가고 있는 우리 렘넌트 앞에 발판이 되게 해주옵시며 이들이 받은 축복으로 모든 기성세대가 살아나게 해주옵시며 이분들이 받은 축복으로 교회가 살아나게 해주옵시며 선교지가 살아나게 해주옵소서.
거기에 시대적인 증인으로 하나님이 축복해주실 줄 믿습니다.
이분들 머리 위에 성령으로 기름 부어 주옵소서. 이분들의 삶에 하나님의 증거가 있게 해주시옵소서. 평생에 그리스도의 복을 보는 능력을 허락해주옵소서.
그래서 핍박받는 시대의 증인으로 역사에 남는 시대의 증인으로 세워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