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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자료

2018년 12월 25일 성탄감사예배 메시지

작성자 user   18-12-25

 

잊지 말아야 할 것 (이사야 7:14)

 

♠서론

▶온 세계가 성탄절을 지키는데는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전 세계가 일어났다. 구주시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는 이 응답을 찾고 누려야 되겠다.

절망은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셨고,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을 약속하신 것이다.

절대로 안되는 절망이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약속하셨고,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을 약속하셨다.

그래서 새 인생을 시작해야 한다. 그것부터 이해해야 한다.

두 번째로 알아야 할 것이 여러분에게 문제, 응답이 와 있는가? 문제 아니다. 과정이다. 응답 아니다. 과정이다. 그것을 알아야 나를 발견할 수 있고 그래야만 갱신할 수 있다.

세 번째로 알아야 될 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큰 계획을 발견할 때 이때 12가지 세상 문제가 보이는 것이다. 보인다는 것과 알고 있다는 것은 다른 것이다. 보여야 답을 줄수 있고, 보여야 치료할 수 있다.

이런 축복을 하나님이 믿는 자에게 주신 것이다.

▶오늘 제목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99.9%의 사람이 이 복음을 자꾸 잊어버린다. 하나님은 0.1%의 사람들을 일으켜 세워서 복음을 회복하셨다. 이것이 성경과 교회사이 증거이다.

▶오늘 이사야가 포로현장에 대해 얘기하면서 한 얘기이다.

사7:14, 우리에게 참 구원이 되시는 이름이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1.과거를 먼저 보라→ 복음(창3:15, 창6:14, 창12:1-3, 출3:18, 사7:14)

▶제일 먼저 생긴 사건이 에덴 동산 사건이다. 99.9%의 사람들은 거기를 따라간다. 네가 하나님처럼 되는 것이고, 하나님 믿을 필요없다고 했다. 믿는 사람까지도 하나님 중심이 아니고 나 중심, 사람 중심이다. 그러면 다른데로 가고, 세상 못 이긴다.

네가 능력 갖추어야 한다고 해서 네피림이 되고, 네가 성공해야 한다고 해서 바벨탑이 된 것이다.

▶이때 하나님이 주신 약속이 여자의 후손이다. 노아야 너는 너를 위하여 후대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어라. 아브라함아 너는 갈대아를 떠나 내가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얼마나 중요했으면 너를 축복하는 자 내가 축복하겠고, 너를 저주하는 자 내가 저주하겠다. 너를 인하여 만민이 복을 받게 하겠다.

▶이 복음을 자꾸 잊어버리니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전체가 다 노예가 되어버렸다. 잘 산다고 살았는데 노예가 되어 버렸다.

0.001%의 사람인 모세를 부르신 것이다. 모세가 복음을 알고 있었다. 여러분이 무엇을 할때든지 과거, 현재, 미래를 보라.

또 복음을 놓쳐버렸다. 850명 거짓 선지자를 만들어서 온 나라를 우상국가를 만들어 버렸다. 전부다 거기로 따라가는 것이다. 그래서 유럽 교회, 미국 교회가 다 문을 닫았다.

이때 0.1%의 사람인 여러분을 부르셨다.

하나님이 할 수 없이 여러분을 축복하셔야 한다.

하나님이 극소수의 사람인 엘리야, 엘리사를 부르신 것이다.

여러분이 엘리야에게 주신 힘을 회복해야 한다. 호렙산으로 가게 하셔서 찾아낸 인물이 엘리사이다.

 

2.오늘이 언제인가?→ 임마누엘(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오늘이 바벨론 포로 배경 얘기이다.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어 버린 것이다. 사실상 전도하는 사람이 없어졌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가 능력없지만 매주 모여서 전세계로 나가는 것이다.

가치를 알아야 그 가치를 누리게 된다. 축복을 받은 것이 축복인줄 알아야 그 축복을 누리게 된다.

바른 사람은 조금 도와준 것을 잊지 않고 감사한다.

인간 덜된 것은 아무리 도와줘도 감사를 모른다. 그것이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알겠는가?

여러분이 오늘 진짜 축복이 뭔가를 알아야 한다.

▶성전이 불타 버리고, 포로되어 버렸다. 그때 하나님이 이사야를 불러서 남은 자 얘기를 했다. 남은 자가 누구인가?

그 어려운 세상 가운데 복음 가진 하나님의 백성이 남은 자이다.

그 사람에게 주신 메시지이다. “임마누엘” 주신 약속이다. 그리스도 보내시겠다는 약속인데 임마누엘의 약속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이 못 깨닫는다. 왜 못 깨달을까? 너무 좋은 것 때문에...

렘넌트들은 성령 안에서 공부하라. 열심히 경쟁해서 죽이고 그래서 이기려고 한다. 그것은 불신자 같은 것이다.

그 이름이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이것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있겠는가?

여러분의 후대를 쳐다보고 만민이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구나! 그것이 전도요, 선교이다.

불신자가 여러분의 산업을 보고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구나! 그것이 전도이다. 나도 하나님을 믿어야 되겠다!

▶그 언약을 말한 것이다.

여러분이 이 축복을 받을 언약을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에 당연히 받아야 한다.

 

3.남은 미래가 무엇인가?→ 매일, 모든 곳, 모든 일에 크리스마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되다.

이사야가 이 말을 하고 죽었다. 책, 기록이 남아 있다. 그런데 700년 지나서 마태에게 언약이 나타난 것이다.

마1장에 족보가 나오면서 19-24절에 보면 거기에 똑같은 언약이 나온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로다.

▶그리스도가 오셔서 세가지를 완성하셨다.

갈보리산 언약이다. 사탄의 권세를 꺾으시고 죽음을 이기시고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고 부활하신 것이다.

그 그리스도께서 감람산 언약을 주신 것이다. 굉장한 미션을 주신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일을 40일 동안 설명하셨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실 축복의 미션이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그 미션을 잡는 순간부터 역사가 시작된다.

뭐든지 계약이 완성되고 난 이후부터 일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일을 완성하셨다.

그리고 약속하셨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이것이 여러분이 가져야 할 힘이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그리고 증거 얻게 될 것이다. 그러면 증인이 될 것이다. 땅끝까지...이 언약 잡고 나가야 한다. 그리스도의 마지막 약속이다. 이 약속은 세상 끝날까지, 땅끝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이것을 잡아야 하다. 어떻게 잡는가?

▶여러분이 세계를 향해 기도하고 헌금하는 속에 지금 세계에 많은 렘넌트들이 일어나고 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솔직히 고백할 때 다 받았다.

하나님 저는 사실으 배경도, 능력도 없고 제게 있는 것은 눈치보고 간사함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진짜 능력을 주옵소서! 그런데 이것이 하나씩 하나씩 응답이 오기 시작하더라.

정말 이 시대 큰일 났는데 전도하게 하옵소서! 그랬는데 여러분을 만나게 하셨다. 그러다가 20년전에 응답받은 것이 렘넌트라는 단어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정확하게 응답하고 계신다.

 

♠결론

▶여러분에게 문제와 응답은 과정이다.

하나님의 계획은 따로 있다. 그것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이다.

우리는 매일 크리스마스, 모든 곳에 크리스마스, 모든 일에 크리스마스! 매일 그리스도의 모임, 매일 그리스도의 만남, 모든 곳에서 그리스도의 만남, 모든 일에 3저주 없어지는 그리스도의 만남, 모든 현장에 3저주 없어지고 성삼위 하나님의 역사 임하는 놀아눈 현장! 이것이 크리스마스이다.

이러면 역사 일어나게 되어있다. 세상 살리러 가라. 발악하는 세상 살리러 가라. 괴로워하는 사람들 살리러 가라.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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