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치동 예배당시절에 입회한 교인입니다.
김운태라고합니다.
전통 국악 공연예술가로 활동하고있습니다.
지방으로 출장근무가 잦아서 교회구역에 들지못하고,
가능한 주일1부예배에 참석하고있습니다.
현재는 강원도 정선군의 예술단 협력단체로 계약하고, 트레이닝을 해주고잇습니다.
연희단 팔산대 라는 단체의 예술감독을 맡고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현재.
매일 아침 6시에 단원들 10명이 유광수목사님 설교말씀을 듣고 기도모임임을 이어가고있습니다.
임마누엘 서울교회에 등록교인은 5명입니다.
단원들은 15명인데 정선 페교를 임대받아 합숙하고있습니다.’
매주 5명정도 리더급 단원들을 데리고 예배에참석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전교인 체육대회에 참석하고져 문의를 드림니다.
헌금 봉투에는 구역이 없으므로, 강원정선으로 기재하고있습니다.
혹시 특별히 구역을 비공식적으로라도 인정해 주시면 ,,
15명이 한구역으로 체육대회에 참석하겟습니다.
물론 ,,,
축하 연주도 한곡정도 해드릴수도 있습니다.
황상배 목사님 뵌지가 오래되서 기억하실지는 모르겟네요.
답변 부탁드리고요.
이번주는 공연이 있어예배에 갈수는 없지만 ,,,주일 , 1부,2부, 핵심, 산업선교, 구역공과.등..
인터넷 강의를 계속 듣고있습니다.
10명의 단원들이 같이 듣죠,
1차 합숙은 모두 갓다왓습니다.
통신 신학를 두명이 듣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임마누엘 교회오기전에는 서리집사직을 맡고있었으나.
그이후로,,
평신도로 섬기고 있고,
70인 2차까지 훈련하다가,,, 바빠져서 못하고있습니다.
소망은 중직자 대학원에 가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