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예사랑교회 당회장 최수근 목사님, 최신혁 목사님 두 분을 섬기고 있는 작은 예배 자이면서 전도자인 37세, 청년 원영준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개교회를 잠시 내려놓고 임마누엘서울교회 신앙상담을 하는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여기 글로 표현하자면 너무나 깊고 많아서 다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간단히 본질만 말씀드리자면 이렇습니다. ^^
지금 저는 2021년 6월즈음 부터 예사랑교회 집중훈련 시작해서 지금까지 끊임 없이 오직 언약되신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주님이 저에게 주신 절대목표 237 세계복음화 살리는 중심을 가지고 앞만 보고 은혜로 달려왔을 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님의 은혜로 치유와 동시에 영적서밋자리에 쉽게 은혜로 올라와서 지금은 렘넌트7명이 유기적으로 저에게 적용하며 그 응답을 누리는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요셉이 좋아서 그 중심을 붙잡고 지도자답게 뭐든지 제대로 하며 전문성있게 하니, 요셉처럼 하루하루 주님이 살아계시는 것을 보이며 행복한 동행을 은혜로 살아왔고 또 때로는 다윗의 서밋이 될 수 있었던 이유가 말씀을 경외하고 늘 하나님앞에서 서는 그 중심과 24묵상체질로 뇌를 살리는 것 이라 믿어져서 그대로 실천했더니, 이번에는 다니엘 처럼 세상 박사보다 더 뛰어난 지혜를 받은 듯보입니다. 그 근거로 지금 현재 저는 아무것도 없고 가진 것이라고는 ‘무식’을 달고 사는 것밖에 없는데, 은혜로 지금 심리학 박사과정 교수님보다도 지혜가 깊어진 듯합니다. 왜냐하면 그들과 의사소통을 하면서 들어주고 공감해주면서 발견 된 사실인데, 저의 생가과 그들의 생각이 비슷한 부분이 보이고 오히려 제가 그들보다 영적 서밋이라는 생각이 문득문득 생각이 됩니다. 그 이유가 전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앞에 1:1로 서는 중심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것으로인해서 묵상24체질로 인해 이제는 역발상이 자유롭게 하다보니 이제는 그 어떤 것도 두렵지않고 또 앞서 순교하신 믿음의 영웅들을 보면서 죽지는 않더라도 순교자의 그 정신은 배울 필요가 있을 듯 보여서 지금 그 자세로 겸손히 서밋의식을 가지고 오늘의 행복을 누릴 뿐입니다. ^^
그래서 이와 마찬가지로 저는 아무리 하나님의 계획이 놀랍고 깊고 크다한다 할찌라도 오히려 우리 예사랑교회 담임 최신혁목사님께 말씀드리면 오히려 너가 교만하다고 꾸짓고 그것보다 오히려 자기말만 듣기만하라는 나중심의 끝판왕으로 달려가는 그 교만한 모습이 눈에 보이고 그렇지만 저는 주님이 기름부으신 주의 종을 감히 건들 수 없을 것같아서 조용히 말 안하고 기다리며 이렇게 죄송스럽지만 임마누엘 서울교회 신앙상담을 통해 저의 답답한 심령을 부족한 여기에 표현할 뿐입니다. 자랑할려고 하는 것이아니라, 저는 제가 예사랑교회를 부르신 소명과 언약을 알기에 그저 살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그래서 이 글을 읽고 계신 상담님께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예사랑교회 전체를 놓고 은혜로 눈이 열리도록 기도해주세요. 저혼자 기도하는 것보다 두겹줄 세겹줄 ~ 많으면 많을수록 더 힘이 강해진다고 전도서에 기록된 말씀을 믿습니다. ^^ 그러면서 저는 저용히 서밋을향하여 그 의식을 가지고 저의 달란트인 ‘교육(Teaching)을 가지고 좀더 유일성 재창조의 응답을 받기위하여 더 세밀히 깊이 집중을 넘어선 몰입하여 주님의 은혜안에서 초고속 질 주 할려고 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그동안 요셉처럼 주님께서 안되는 상황에 있을 동안에 저는 유튜부를 통해서 특히 드라마 문화매체를 통해서 9가지 흐름과 창3장의 인간의 심리를 알게 되었으며 또 그밖에도 역발상할 수 밖에 없도록 지금까지 은혜로 저를 인도해왔습니다. 지금까지 받은 은혜만으로 무수히 많아서 이 부족한 제가 감히 어찌 입으로 내뱉을 수 있겠습니까? 저보다 훌륭하고 그릇이 크신 목사님과 중직자분들 렘넌트들이 이렇게 많고 그보다 더 위에 있는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는데 어찌 제가 교만할 수 있습니까? ^^ 저는 그저 시대를 이끄신 류광수 목사님을 겸손한 자세로 순전히 말씀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고 하다보니.. 이제는 토요집회 전에 미리 누리고 있는 언약과 금주 토요집회 언약이 미리 받는 것을 보고 처음에는 깜놀하다가 이제는 확신이 들어 아.. 주님이 나도 이제는 주님이 보시기에 시대를 맡길 수 있는 그릇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오늘이라는 작은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을 잠잠히 누리면서 모든 사람이 보기에도 보편화 하면서 주관성 가지는 오바댜의 언약을 붙잡고 인도 받고 있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쨋든 저의 부족한 얘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떻게 인도 받을지 모르니 주님의 은혜로 만남의 축복이 주어지면 당당히 서밋되서 의사소통의 즐거움을 맛보는 항상 행복한 당신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2022.3.18 (금요일) 오바댜언약을 붙잡고 인도받는 예사랑교회 작은 청년 원영준